특집

측두개저로의 내시경적 비내접근법

홍성룡1, 노환중2,3,4,*
Sung-Lyong Hong1, Hwan-Jung Roh2,3,4,*
Author Information & Copyright
1부산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
2부산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이비인후과학교실
3양산부산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
4의생명융합연구소
1Departments of Otorhinolaryngology-Head and Neck Surgery, Pusan National University Hospital, Busan, Korea
2Departments of Otorhinolaryngology-Head and Neck Surgery, Pusan National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, Yangsan, Korea
3Departments of Otorhinolaryngology-Head and Neck Surgery, Pusan National University Yangsan Hospital, Yangsan, Korea
4Research Institute for Convergence of Biomedical Science and Technology, Pusan National University Yangsan Hospital, Yangsan, Korea
*교신저자: 노환중, 626-770 경남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금오 로 20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전화: (055) 360-2650·전송: (055) 360-2930 E-mail: rohhj@pusan.ac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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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ublished Online: May 31, 2020

요약

전두개저 및 중두개저의 중앙부분에 발생한 두개외 또는 두개내 병변에 있어서 내시경적 비내접근법은 두 개저 수술에 있어 서 가장 중요한 무기 가 되었다. 이러한 접 근법은 최소침습적이고, 환자가 잘 견뎌낼 수 있으며, 특히 전두개저 및 터키안 병변의 노출 및 치료에 효과적일 수 있다. 그러나 측두개저의 병변에 대해서는 지금까지도 고 전적인 외부접근법이 시도되고 있는 실정이다. 이비인후 과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비인강 혈관섬유종의 경우, 비 인강, 비강, 사골동 및 접형동에 국한된 경우에는 비내접 근에 의한 내시경 수술로 어렵지 않게 제거될 수 있으나, 종양이 익돌구개와(pterygopalatine fossa) 및 즉두하와 (infraemporal fossa) 등 외측으로 진행되는 경우를 드물 지 않게 접할 수 있기에 이에 대한 대처 또한 필요하다 (Fig. 1).1) 이에 저자들은 측두개저, 그중에서도 특히 익 돌구개와 및 측두하와로의 내시경적 비내접근법에 대해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문헌 고찰과 함께 분석하고자 하 였다.

Keywords: 측두개저; 내시경; 비내접근법; 익돌구개 와; 측두하와


임상이비인후과 학술상 공지


안녕하십니까.

대한이비인후과학회 부산울산경남지부회에서는

회원분들의 학술 연구를 장려하는 의미에서 

2022년도부터 학술상을 신설해 수여하고자 합니다. 

 

임상이비인후과 학술상

1. 2022년에 본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중

인용횟수 및 학술적 가치가 높은 연구주제에 대해

편집위원회에서 선정 후 수여

2. 수상자는 논문의 교신저자로 함

3. 시상 - 상장 및 상금 50만원

4. 시상일 - 추후 공지

5. 편집위원회에서 선정하므로 별도의 신청 필요 없음

 

- 관련문의 

 임상이비인후과 편집위원회  jco.hns.1990@gmail.com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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