특집

비과영역의 미래전망

민양기 1 , *
Yang-Gi Min 1 , *
Author Information & Copyright
1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이비인후과학교실
1Department of Otorhinolaryngology-Head and Neck Surgery, Seoul National University, College of Medicine, Seoul, Korea
*교신저자: 민양기, 110-744 서울 종로구 연건동 28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이비인후과학교실 전화: (02) 760-2446·전송: (02) 744-9945

© Copyright 1999 The Busan, Ulsan, Gyeoungnam Branch of Korean Society of Otolaryngology-Head and Neck Surgery. This is an Open-Access article distributed under the terms of the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Non-Commercial License (http://creativecommons.org/licenses/by-nc/4.0/) which permits unrestricted non-commercial use, distribution, and reproduction in any medium, provided the original work is properly cited.

Published Online: May 31, 2020

요약

비과학(Rhinology)이 최근에 이비인후과에서 새로운 분과학(subspecialty)의 전문분야로 확립된 것은 아니 고 역사적으로 볼 때 오래 전에 이과학 다음의 전문분야 로 발달되었다. 1500년 이전에 이집트의 성직자 중에 비 과의 전문가들이 있었고 그들의 임상진료수기가 기술되 어 있다. 기원전 6세기에 Hipocrates는 비골골절에서 조기정복을 강조하였고 또한 비공(nostril)을 통한 비용 (nasal polyp)의 제거방법에 대해 기술하였다. 기원전 6세기초에 인도에서 cheek flap을 이용하여 코 주위의 결손부위를 재건한 기록이 있고 1세기경까지 더 이상의 기술이 없었으나 2세기 경에는 그리스 의사인 Galen이 코에 대해 기술하였다. 그렇지만 1세기부터 16세기까지 비과학에서의 발전은 매우 미비하였으며, 16세기경에 들 어서야 Vaselius와 Fallopius에 의해 비로소 현대적 의 미에서 코의 해부학에 대한 기술이 있었고, 17세기에 Highmore에 의해 부비동에 대한 해부학적인 연구가 시작 되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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