특집 : 알레르기

I형 알레르기에 있어 IgE와 비만세포의 역할

박인용 1
In Yong Park 1
Author Information & Copyright
1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이비인후과학교실
1Department of Otolaryngology, College of Medicine, Yonsei University

© Copyright 1991 The Busan, Ulsan, Gyeoungnam Branch of Korean Society of Otolaryngology-Head and Neck Surgery. This is an Open-Access article distributed under the terms of the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Non-Commercial License (http://creativecommons.org/licenses/by-nc/4.0/) which permits unrestricted non-commercial use, distribution, and reproduction in any medium, provided the original work is properly cited.

Published Online: May 31, 2020

요약

“알레르기”라는 용어는 1906년 von Pirquet 가 처음 언급하였으며 어떤 인자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때 개체의 반응이 변하는 것을 의미하 였다. 1920년 Portier와 Ricked은 동물에서 볼 수 있는 과민증(Anaphylaxis)은 사람에서의 고 초열과 천식 등의 과민증과 관계가 있을 것이 라고 주장하였다10). 동물에 이종(heterologous) 의 단백질이나 독소를 주사할 때 90%에서 침 전형 항체를 형성하나 사람에서는 어떤 항원에 노출되 었을 때 5~10%만이 그 항원에 감지되 며 강한 유전적 소인을 보이기 때문에 1923년 Coca와 Cooke는 사람의 알레르기성 질환은 동 물의 과민증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생각하 여 “아토피 성 (Atopy) 질환”으로 명 명 하였다. 한편 1921년 Prausnitz와 Kustner는 어떤 혈청 성분 (reagin)이 정상인의 피부에 알레르기성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여 이를 알레르기성 반응의 기전으로 처음 보고하였다.그후 1966년 Ishizaka 등은 이 혈청 성분이 IgE라는 것을 밝히게 됨으로써 알레르기 면역 학은 획기적인 발전을 거듭하여 현재에 이르게 되 었다. 따라서 알레르기 반응의 방아쇠 (trigger)가 되는 IgE항체와 IgE항체를 결합하고 화학적 매개체를 유리하는 비만세포를 이해하 는 것이 중요하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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